뼈운동과 체조

뼈도 운동을 해줘야 한다.  아마 이런 말을 들은 사람은 많지 않다. 다소 쌩뚱맞게 들릴수도 있다. 하지만 뼈운동을 해주어야 200개의 뼈와 400개의 연골 600개의 근육이 균형을 맞으며 20대 건강한 청년처럼 돌아간다. 이럴 때 초등학교 시절 배운 체조가 훌륭하다. 허리굽히기나 뒤로젖히기 등 다양한 체조동작은 평소에 쓰지 않던 뼈와 연골과 근육을 자극한다. 안쓰던 부위의 뼈 연골 근육이 움직이면서 에너지를 필요로 하고 새로운 영양소를 요구한다. 이에 따라 몸을... read more
식품이 갖는 고유기운

식품이 갖는 고유기운

태양기운과 식품(솟구치는 기운)   —봄기운에 해당한다사슴(녹용) 사향노루(사향) / 갈치 아구 대구 우럭 꽁치 멸치 조기 도미 / 쌀 율무 수수 콩 참깨 기장 밤 호두 / 살구 배 사과 수박 카카오 두리안 멜론 /표고버섯 영지버섯 / 무 연근 도라지 마 고구마 고추 파 부추 얼갈이 취나물 브로콜리 칡 머위 쑥갓 설탕 파래 김 / 둥글레... read more
[정보]술마신 다음날 좋은 음식

[정보]술마신 다음날 좋은 음식

직장인들에게 피할 수 없는 것이 저녁 술자리다. 최근에는 그나마 거절해도 되는 분위기이지만 이것도 늘 거절할 수도 없다. 술자리가 만들어지면 과음하기 십상이다.이런 경우 다음 날이 힘들다. 속은 쓰리고 머리는 아프고 우울하기까지 하다. 이럴 때 좋은 아침 해장음식은 없을까? 한국 직장인의 경우 대개 주종은 소주 막걸리 맥주다. 소주는 대개 타피오카, 막걸리는 쌀로 만든다. 이를 음양으로 분류하면 양기운이 많은 재료로 만들었다. 음기운이 많은 보리 밀로... read more
충분한 물을 마시자

충분한 물을 마시자

물 물 물… 깊어가는 봄도 건강으로부터 따스한 햇빛, 짙어가는 녹음, 나뭇잎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 봄은 깊어가고 생명은 약동한다. 봄이면 산으로 들로 바람이 난다. 바람이 나더라도 건강은 늘 즐거움의 토대다. 이런 날 충분한 물을 마시자. 특히 나이가 든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늘 물을 준비해야한다. 나이가 들수록 몸마름에 민감하지 못하다. 그래서 몸이 물을 요구해도 물마시기를 잊는다. 이를 방지하려면 작은 물병을 들고 다녀라. 수시로 물을 마시고 물을 채워넣어라....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