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한 물을 마시자

충분한 물을 마시자

물 물 물… 깊어가는 봄도 건강으로부터

따스한 햇빛, 짙어가는 녹음, 나뭇잎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

봄은 깊어가고 생명은 약동한다. 봄이면 산으로 들로 바람이 난다.

바람이 나더라도 건강은 늘 즐거움의 토대다.

이런 날 충분한 물을 마시자. 특히 나이가 든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늘 물을 준비해야한다. 나이가 들수록 몸마름에 민감하지 못하다. 그래서 몸이 물을 요구해도 물마시기를 잊는다. 이를 방지하려면 작은 물병을 들고 다녀라. 수시로 물을 마시고 물을 채워넣어라.

인간의 몸은 물로 되어있다. 물은 몸의 2/3를 구성한다. 지구에서 바다가 2/3인 것과 같다. 갓난아이는 물이 80%이상이다. 나이가 들어 80에 이르면 물이 50%대로 떨어진다. 죽는다는 것은 물이 없어지는 과정이다.

체내 부족한 수분은 다양한 문제를 일으킨다. 우선 장내수분부족으로 장내활동은 둔화되고 변비가 생긴다. 피는 탁해지고 전체적으로 신진대사가 둔화된다. 그러니 물마시는 것에 신경을 쓰자. 물은 생수가 좋겠다. 하루에 남자는 대략 2L, 여자는 대략 1.5L 정도다. 커피나 탄산음료로 대체하지 마라. 물을 마시자.

*** 생생식품 보골원(대표 남 경우)은 장내환경을 부드럽게 하고 속을 편하게 만드는데 아주 좋다. 속이 불편하거나 변이 불편한 경우, 충분한 물과 <보골원>을 함께 마시면 원래의 편안한 腸으로 돌아가는데 도움이 된다.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 일단 腸을 편하히 하는게 우선이다. Back to the Basic. 근본으로 돌아가라. 장을 편안히 하는게 근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