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술마신 다음날 좋은 음식

[정보]술마신 다음날 좋은 음식

직장인들에게 피할 수 없는 것이 저녁 술자리다. 최근에는 그나마 거절해도 되는 분위기이지만 이것도 늘 거절할 수도 없다. 술자리가 만들어지면 과음하기 십상이다.
이런 경우 다음 날이 힘들다. 속은 쓰리고 머리는 아프고 우울하기까지 하다. 이럴 때 좋은 아침 해장음식은 없을까? 한국 직장인의 경우 대개 주종은 소주 막걸리 맥주다. 소주는 대개 타피오카, 막걸리는 쌀로 만든다. 이를 음양으로 분류하면 양기운이 많은 재료로 만들었다. 음기운이 많은 보리 밀로 만들어진 맥주라 해도 술은 기본적으로 열을 내고 기분을 업시키는 효능이 있다.
양기운으로 가득 찬 몸을 음기운으로 중화시키면 머리가 상쾌해지고 그나마 우울함이 감소된다. 이를 촉진하는 음식이라면 조갯국, 조개 칼국수, 매생이국, 재첩국, 굴국을 권하고 싶다. 조개류로 만든 것이 많다. 모두 음기운이 많은 식재료로 만든 국(탕)이다. 한결 몸을 가볍게 만든다.